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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 민족 고유의 명절 설 맞아 사회복지시설 위문격려
  • 이지현 기자
  • 승인 2018.02.13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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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포커스데일리) 의정부시는12일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을 맞아 자칫 소외될 수 있는 아동복지시설 입소자들을 격려하고자 녹양동에 위치한 의정부영아원 및 경기북부아동일시보호소를 방문해 아동과 종사자를 위문 격려했다.

의정부영아원 및 경기북부아동일시보호소는 학대 등 보호가 필요한 아동이 입소가능한 시설로 44명의 아동을 보호하고 있다.

의정부영아원은 만 3세 미만의 아동양육시설로 장기적 보호가 가능하며, 일시보호소는 영유아부터 취학아동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아동이 생활하고 있고 최대 6개월까지 보호가 가능하다.

오영춘 주민생활지원국장은 계속되는 한파와 강추위에 난방시설 가동은 잘되고 있는지, 소외되는 아동이나 종사자는 없는지, 아동 양육상태를 살피고 시설장 및 종사자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그는 "앞으로도 건강하고 행복한 우리 지역사회 아동의 미래를 위해서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으로 아동의 올바른 성장을 위해 서로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이지현 기자  jihlee12@ifocu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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