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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중기청, 중소기업 장기근속자 주택우선 공급'평화2차 골드클래스 모악산' 특별공급 신청 2월 23일까지
  • 강은지 기자
  • 승인 2018.02.13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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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전북중기청>

(전주=포커스데일리) 전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이 중소기업에 장기 재직중인 무주택세대구성원인 근로자를 대상으로 전주시 평화2차 골드클래스 모악산 공동주택의 특별공급 대상자로 우선 추천한다.

중소기업 근로자의 주택 우선분양제도는 주거 안정을 통한 중소기업 장기재직 유도를 위해 '중소기업 인력지원 특별법' 제30조에 따라 중소기업에 장기 근무한 근로자를 대상으로 주택을 우선 공급하는 제도이다.

이번 특별공급의 시행사는 주식회사 골드디움이며, 주택 위치는 전주시 완산구 평화동2가 458-4번지 일원이다.

또 우선공급 주택 세대수는 국가유공자, 보훈보상대상자, 장애인 등 포함 전용면적 84A형 19세대, 84B형 9세대, 84E형 6세대등 총34세대다.

신청자격은 '중소기업기본법' 제2조제1항에 따른 중소기업에 현재 재직중인 근로자로서, 과거 근무경력을 포함해 중소기업 재직기간이 5년 이상(동일한 중소기업에 근무한 경우 3년 이상)인 장기근속자를 대상으로 한다.

또 청약저축(주택청약종합저축 포함)에 가입한 후, 6개월이 경과되고 매월 약정납입일에 월납입금을 6회 이상 납입한 무주택세대구성원이어야 한다.

특별공급 대상자 추천을 희망하는 중소기업 근로자는 오는 23일까지 전북중기청 기업환경개선팀으로 구비서류를 직접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김광재 청장은 "앞으로도 중소기업의 장기 근속자에 대한 다양한 혜택을 통해 중소기업 근로자의 근무여건을 개선하고 중소기업 인력 미스매치 해소 등을 유도하겠다"고 말했다.

강은지 기자  foryou-eun11@ifocu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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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중기청#김광재#중소기업#골드클래스#아파트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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