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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여성농어업인 생생카드' 지원대상 확대…28일까지 신청
  • 강은지 기자
  • 승인 2018.02.13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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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김제시>

(김제=포커스데일리) 전북 김제시 농업기술센터가 2018년 '여성농어업인 생생카드 지원사업' 신청을 오는 28일까지 주소지 읍·면·동사무소를 통해 접수받고 있다.

여성농어업인의 건강관리와 문화·학습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시행되는 여성농어업인 생생카드 지원사업은 삼락농정 대표사업으로 지난 2016년부터 추진됐다.

사업은 작년에는 지원연령이 만65세까지였으나, 2018년에는 지원연령을 만25세이상에서 만70세까지로 대폭 확대했으며, 만20세에서 만24세이하의 기혼여성도 농어업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또 사회적 약자인 국적을 취득하지 못한 이주여성 농어업인도 농업인의 배우자임이 확인되면 지원 받을 수 있다.

시 관계자는 "농촌지역에 거주하는 여성농어업인들의 자긍심 고취 및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보다 더 많은 사람이 신청해 농업인 복지혜택을 받기 바란다"고 말했다.

강은지 기자  foryou-eun11@ifocu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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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이후천#농업기술센터#여성농어업인생생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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