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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상거래용 계량기 정기검사 실시공정한 상거래 질서 확립과 소비자보호 위한 정기검사
  • 이용일 기자
  • 승인 2018.03.13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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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거래용 법정계량기 점검

(대전=포커스데일리) 대전 동구는 공정한 상거래 질서 확립과 소비자보호를 위해 12일 중앙동을 시작으로 내달 9일까지 각 주민센터 등을 순회하며 상거래용 계량기 정기검사를 실시한다.

이번 검사는 '계량에 관한 법률'에 따라 2년마다 실시하는 정기검사로 △법정계량기 사용여부 △사용공차 초과 △계량기 변조 등에 대해 점검한다.

검사대상은 형식승인을 받은 10톤 미만의 상거래용 비자동저울로 △판수동 저울 △접시지시 저울 △판지시 저울 △전기식지시 저울이며, 작년이나 올해 검정을 받았거나 판매 등을 위해 진열한 저울 등은 제외된다.

검정기준을 통과한 계량기는 합격필증이 부착되고, 불합격된 경우 사용이 금지되며 사용을 위해서는 수리 후 재검사를 거쳐야 한다.

이충신 경제과장은 "검사를 받지 않고 상거래에 사용하는 경우 과태료 처분 등 불이익을 받을 수 있으니 기간 내 검사를 받으시길 바란다"며 "철저한 계량기 정기검사를 통해 소비자를 보호하고 건전한 상거래 질서를 확립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검사일정과 장소 등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http://www.donggu.go.kr)를 확인하거나 구청 경제과(251-4624)로 문의하면 된다.

이용일 기자  hubcity@ifocu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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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정계량기#비자동저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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