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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낳고 기르기 좋은 무주"…출산장려금 지급액 확대
  • 강은지 기자
  • 승인 2018.03.13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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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무주군>

(무주=포커스데일리) 전북 무주군이 3월부터 출산장려금 지급 금액을 확대한다.

이번에 확대된 출산장려금 지급 금액은 첫째를 출산하면 300만원을 지급하고, 둘째는 300만원, 셋째부터는 1000만원을 지급한다.

이외에도 군은 4억여 원을 투입해 초등학교 미취학(만 84개월 미만) 아동이 있으나 어린이집이나 유치원, 종일제 아이돌봄서비스 등을 이용하지 않는 가정에 가정양육수당을 연령별 월 10만원에서 20만원을 지원한다.

또 9월부터는 0~5세 소득하위 90%의 가정 아동 800명에게 월 10만원 씩 아동수당을 지급하며, 총 사업비 5억여 원을 투입한다.

한편, 무주군보건의료원에서는 무주군에 주소를 둔 임산부를 대상으로 출산 육아용품 무료 대여서비스 사업을 추진한다.

품목은 유축기와 흔들침대, 보행기 등으로, 대여기간은 유축기가 1개월, 흔들의자와 보행기 3개월이다.

강은지 기자  foryou-eun11@ifocu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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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군#황정수#출산장려금#가정양육수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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