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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공사현장서 추락한 철골에 깔려 노동자 1명 숨져
  • 조탁만 기자
  • 승인 2018.04.16 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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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의 한 터널 공사 현장에서 일하던 60대 노동자가 철골에 깔려 숨졌다.<사진제공=부산경찰청>

(부산=포커스데일리) 부산의 한 터널 공사 현장에서 일하던 60대 노동자가 철골에 깔려 숨졌다.

부산 사하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5일 오전 10시 35분쯤 부산 사하구 감천동 천마산터널에서 옹벽을 지지하는 철골이 추락했다. 이사고로 지상에서 일하던 A(65)씨가 깔려 숨졌다.

당시 현장 위쪽에서 노동자들이 철골을 해체하는 작업하던 도중 지상에서 일하던 A씨를 미처 확인하지 못하고 해체 구조물을 낙하시킨 것으로 경찰은 보고 있다.

경찰은 절단 작업을 담당한 작업자 B(53)씨와 C(45)씨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조탁만 기자  whxkraks11@ifocus.kr

<저작권자 © 포커스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부산사하경찰서#천마산터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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