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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신세계 스포티캐주얼 신장세 두드러져휠라 매출 지난해대비 35% 껑충
  • 주남현 기자
  • 승인 2018.05.16 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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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신세계는 최근 복고풍 '스포티캐주얼' 트렌드에 맞춰 브랜드 고유의 헤리티지를 강조한 상품을 앞세운 스포츠 브랜드가 큰 인기를 끌고 있다고 밝혔다.<사진제공=광주신세계>

(광주=포커스데일리) 광주신세계는 최근 복고풍 '스포티캐주얼' 트렌드에 맞춰 브랜드 고유의 헤리티지를 강조한 상품을 앞세운 스포츠 브랜드가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대표적인 브랜드는 '어글리슈즈'의 대명사인 '디스럽터2'와 '레이', 원색의 트레이닝 복과 빅로고 티셔츠 등 복고풍 '스포티 캐주얼' 아이템을 연달아 히트시킨 ‘휠라' 등이다.

특히 지난해 광주신세계 '휠라'의 매출은 16년 대비 35% 신장했고, '스포티 캐주얼' 바람이 절정에 달한 15일 현재까지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75% 신장했다는 것.

또 '오리지널 라인' 호조로 '프로스펙스'는 지난해 8% 신장한 데 이어 현재까지 22% 매출신장을 기록중이라고 밝혔다.

광주신세계 영업기획 박인철 팀장은 "패션은 돌고 돈다는 말을 실감했고, 패션 트렌드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한편 광주신세계는 최근 신세계와 '휠라와 공동으로 준비한 '마인드 블로워'를 패션스트리트 본 매장에서 선보이고 있다.

주남현 기자  focusjebo@ifocu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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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신세계#스포티캐주얼#휠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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