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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양귀비, 홍길동 축제 기다리며 '활짝'전남 장성군 홍길동축제 대표 꽃, 다음 주 절정
  • 주성식 기자
  • 승인 2018.05.16 2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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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장성군 황룡강변에 꽃양귀비가 화려하게 피었다. 장성군은 홍길동축제를 봄꽃 축제와 연계해 개최한다.

(장성=포커스데일리) 16일 장성군 황룡강변에 꽃양귀비가 화사하게 피어 있다. 꽃양귀비는 수레국화, 안개초와 함께 오는 18~20일 열리는 '장성 홍길동축제'의 메인 꽃이다. 장성군에 따르면 꽃양귀비는 오는 주말부터 개화하기 시작해 다음주 절정을 이룰 것으로 보인다. 장성군은 올해부터 봄꽃 축제와 결합해 '장성 홍길동축제'의 변화를 모색했다.

주성식 기자  focusjebo@ifocu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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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장성군#꽃양귀비#홍길동축제#봄꽃 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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