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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대구본부, '모바일 IoT 융합 스마트 전력확보 플랫폼' 지방선거 시범적용
  • 김재욱 기자
  • 승인 2018.06.13 2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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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대구지역본부 전력확보 종합상황실 운영 장면. <사진제공=한전 대구지역본부>

(대구=포커스데일리) 한전 대구지역본부는 6월13일 제7회 전국동시 지방선거 전력확보를 위해 대구시 관내 중구, 북구, 동구 개표소에 모바일 IoT 융합 스마트 전력확보 플랫폼을 시범적용 했다고 밝혔다.

스마트 전력확보 플랫폼은 한전 대구지역본부가 자체 개발한 모바일 IoT 센서노드와 현장상황을 원격으로 진단할 수 있는 종합모니터링 시스템을 결합한 것으로 전력데이터 취득 및 즉각적인 상황분석, 다중개소 동시 모니터링을 통해 상황실에서 국가 중요행사 전력확보 현황을 실시간으로 감시 가능하도록 추진됐다.

한전 대구지역본부는 현재 본부 관내 전체 개표소를 대상으로 스마트 전력확보 플랫폼 확대구축 사업을 추진중이며, 이를 토대로 국가중요행사 전력확보에 적극 활용할 예정이다.

한편, 한전 대구지역본부는 전력확보 종합상황실 17개 운영 및 상황근무자 198명을 투입해 제7회 전국동시 지방선거의 안정적인 전력공급을 위해 노력했다.

 

김재욱 기자  jukim6162@ifocu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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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대구지역본부#대구#지방선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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