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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대, 청년 복지 위해 LH 전북본부와 '맞손'청년매입 임대주택 등 주거복지 안정화 사업 협력
  • 박현수 기자
  • 승인 2018.07.11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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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전북대>

(전주=포커스데일리) 전북대학교와 LH 전북본부가 상생협력을 통한 지역사회 발전 도모를 위해 손을 맞잡았다.

이를 위해 양 기관은 11일 전북대에서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협약식을 갖고 지역 청년들의 취업 지원 및 안정화된 복지 제공과 학생 취업 지원을 위한 긴밀한 협력을 약속했다.

특히 LH 전북본부는 시세 30% 수준의 저렴한 임대료로 공급하는 '청년매입 임대주택' 등 학생 주거복지 안정화 사업을 진행한다.

이를 위해 오는 9월 전북대에서 LH 취업 및 주거복지 설명회를 개최해 전북대 학생들의 LH 취업을 지원하고, 저렴한 LH 청년임대주택 등에 입주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날 협약식에서 이남호 총장은 "LH는 지역발전과 주거복지 사업은 물론, 사회적 경제 활성화에서 그 어떤 기관보다 앞장서고 있다"며"협약을 통해 우리 학생들에게 공공기관 취업 및 청년 임대주택 입주 기회 등을 줄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하며, 다양한 공동 사업을 통해 지역경제를 활성화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LH는 주거복지로드맵 등 정책사업 수행을 위해 하반기에도 추가 신입사원 채용을 검토 중이다.

박현수 기자  water612@ifocu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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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대#LH#청년매입임대주택#취업#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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