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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여의도시대 마감 '영등포 당사 현판식'
  • 김민성 기자
  • 승인 2018.07.11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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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열린 영등포 당사 현판식 장면 <사진제공=자유한국당>

(서울=포커스데일리) 자유한국당이 11일 여의도 시대를 마감하고 영등포 시대의 막을 올렸다.

김성태 당 대표 권한대행과 안상수 혁신비대위원회 준비위원장, 함진규 정책위의장, 윤재옥 원내수석부대표는 이날 오후 서울 영등포구 우성빌딩 신당사에서 현판 제막식을 갖고 11년간의 여의도 당사 생활을 마무리 했다. 

김성태 당 대표 권한대행은 "서민과 중산층을 아우르는 서민개혁 중심 정당으로 영등포 시대를 활짝 열어가겠다"며 "오로지 국민만 쳐다보고 국민이 여의도를 생각할 때, 다시 여의도로 돌아가겠다"고 밝혔다. 

김민성 기자  focusgw@ifocu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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