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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청 불법 주정차 단속 차량 '시멘트 날벼락'
  • 조탁만 기자
  • 승인 2018.07.11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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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오전 10시 18분쯤 부산 수영구의 한 신축 건물 공사 현장 6층서 콘크리트 타설 작업을 하던 도중 시멘트가 지상으로 쏟아졌다. <사진제공=부산경찰청>

(부산=포커스데일리) 11일 오전 10시 18분쯤 부산 수영구의 한 신축 건물 공사 현장 6층서 콘크리트 타설 작업을 하던 도중 시멘트가 지상으로 쏟아졌다.

이 사고로 인접한 도로 쪽에서 불법 주정차 단속 업무를 하던 부산시청 소속 차량이 시멘트로 덮혔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다.

경찰의 한 관계자는 “건설사측이 공사 도중 실수가 있었다고 인정하고 차량에 대한 보상을 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조탁만 기자  whxkraks11@ifocu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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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남부경찰서#시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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