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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야 영업 마친 식당서 식칼 훔친 30대…왜?
  • 조탁만 기자
  • 승인 2018.08.10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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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야에 영업이 마친 식당에 몰래 들어가 현금이 든 금고와 이를 열기 위한 도구로 주방용 식칼도 함께 훔친 3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부산=포커스데일리) 심야에 영업이 마친 식당에 몰래 들어가 현금이 든 금고와 이를 열기 위한 도구로 주방용 식칼도 함께 훔친 3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부산 부산진경찰서는 침입절도 혐의로 선모(34)씨를 구속했다고 10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선씨는 지난달 21일 오전 0시 33분쯤 부산진구 서면의 지하 1층에 있는 식당 비상문을 열고 침입해 계산대에 비치된 현금 7만원이 든 소형금고와 주방용 식칼 2자루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생활비를 마련하기 위해 이같은 절도 행각을 벌인 선씨는 경찰에서 “훔친 소형금고를 따기 위해 주방용 식칼도 함께 훔쳤다”고 진술했다.

조탁만 기자  whxkraks11@ifocu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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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부산진경찰서#서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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