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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 '소상공인 노후준비서비스' 지원국민연금-중소기업중앙회, 업무협약 체결
  • 박현수 기자
  • 승인 2018.09.14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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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국민연금공단>

(전주=포커스데일리) 박현수 기자 = 국민연금공단이 소상공인이 노후를 준비할 수 있는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노후준비서비스를 지원하기 위해 중소기업중앙회와 손을 잡았다.

국민연금공단은 양 기관은 14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공단에 따르면 이 업무협약을 토대로 소상공인의 재무, 건강, 여가, 대인관계 분야의 노후준비서비스를 지원한다. 이에 따라 소상공인 106만명에게 노후준비 교육 및 상담서비스가 더욱 더 확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협약에 따라 △국민연금공단의 노후준비서비스 및 중소기업중앙회 노란우산공제 사업 지원 △소상공인의 노후준비 교육·상담 지원 △홍보 협력 및 공동사업 활성화 등에 상호 협력할 계획이다.

앞으로 소상공인 106만명에게 노후준비 교육 및 상담서비스가 더욱 더 확대됨으로써 소상공인의 노후준비를 효과적으로 지원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나영희 중앙노후준비지원센터장은 "이번 협약체결로 소기업·소상공인 등 중소기업에 종사하는 분들에게 공단의 노후준비서비스를 더 충실하게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이러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공단의 노후준비 서비스를 널리 국민들에게 알리고, 이를 통해 보다 많은 국민들이 체계적인 노후준비를 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밝혔다.

박현수 기자  water612@ifocu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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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중소기업중앙회#소상공인#노후준비#노란우산공제#나영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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