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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경남은행, 울산서 '전통시장 활성화 캠페인송병기 경제부시장 등 대송농수산물시장서 물품 구입
  • 최경호 기자
  • 승인 2018.09.14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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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경남은행은 14일 민족 최대 명절 추석을 앞두고 울산서 '전통시장 활성화 캠페인'을 가졌다.

(울산=포커스데일리) BNK경남은행이 전통시장온누리상품권을 이용해 지역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 넣고 운영 어려움을 겪는 복지시설에는 온정을 전했다.

BNK경남은행(은행장 황윤철)은 14일 민족 최대 명절 추석을 앞두고 '전통시장 활성화 캠페인'을 가졌다.

동구 화정동 대송농수산물시장에서 진행된 전통시장 활성화 캠페인에는 김갑수 상무와 울산시 송병기 경제부시장 그리고 복지기관 관계자 등30여명이 참가했다.

참가자들은BNK경남은행이 마련한 500만원 상당 전통시장온누리상품권을 이용해 추석 제수용품과 생필품 등 각종 물품을 구입했다.

캠페인에는 김갑수 상무와 울산시 송병기 경제부시장 등이 시장에서 물품을 구입하고 있다.

구입한 각종 물품은 현장에서 동구지역자활센터ㆍ동구종합사회복지관ㆍ동구다문화가족지원센터ㆍ화정종합사회복지관 등 복지기관 4곳에 지원했다.

김갑수 상무는 "즐겁게 추석을 보냈으면 하는 따뜻한 마음까지 담아 추석 제수용품과 생필품 등 각종 물품을 복지기관 4곳에 전달했다.판매와 구매가 활발한 오늘처럼 더 많은 지역민들이 웃을 수 있는 날이 이어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BNK경남은행은 전통시장 영세상인들의 수익 증대와 지역 복지기관 지원을 위해 전통시장 활성화 캠페인을 추석 전까지 벌일 계획이다.

최경호 기자  press@ifocu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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