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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6주년 광주·전남지구 '재향군인의 날' 행사
  • 조익석 기자
  • 승인 2018.10.11 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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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포커스데일리) 조익석 기자 = 제66주년 광주·전남지구 '재향군인의 날' 행사가 11일 영암 실내체육관에서 성대히 개최됐다.

대한민국 최고·최대 안보단체임을 자부하는 재향군인회는 "국가 안보에는 정치적인 이념은 필요없다"면서 "작금의 시대상황을 잘 이해 확인 하면서 진정한 평화속에서 대한민국이 발전하고 영원하기를 바란다"는 취지로 이날 행사를 가졌다.

이어 1000만 향군인은 '9월 평양 공동선언'의 철저한 준수와 성실한 이행을 보여주는 실질적이고 진전된 행동을 촉구하면서 △한반도 평화를 위해 비핵화를 반드시 이뤄야 한다 △북한 비핵화 해결을 통한 한반도의 평화와 번영의 새로운 미래가 열리기를 기원한다 △정치적 중립을 준수하고 정권 및 진영 논리에서 벗어나 오로지 국익을 위한 국가 안보정책을 적극 뒤받침하는데 앞장선다 등에 대해 결의한 후 구호를 제창했다.

이날 행사장에는 재향군인회 나종수 광주·전남 재향군인회장, 김영록 전남지사, 정종제 광주광역시 행정부시장, 보훈청장 등이 참석했다.

조익석 기자  focusjebo@ifocu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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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지구#재향군인의 날#9월 평양 공동선언#영암 실내체육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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