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백
HOME 전국 광주·전남
광주전남 재향군인회, '안보견학' 다녀와동부전선 끝자락'통일전망대' 에서 북녘을보다
  • 조익석 기자
  • 승인 2018.11.08 23:31
  • 댓글 0
2018.11.06 조익석기자focusjebo@ifocus.kr

(광주=포커스데일리) 조익석 기자 = 광주전남 재향군인회는 지난 6~7일 동부전선 DMZ지역과 통일전망대에서 분단의 아픈 현실과 안보의 중요성을 마음 깊이 새기기위해 임직원및 이사들이 안보견학을 다녀왔다.

재향군인회는 비극적인 6.25전쟁의 산물이자 지난 60여년간 한반도와 한민족에게 분단과 이산의 고통을 주었던 DMZ와 북녘 금강산 끝자락을 볼수있는 통일전망대, 전쟁박물관을 통해 냉전과 갈등의 아픔을 평화와 화합의 미래로 나아 가기위해서는 철통 안보태세가 우선 돼야 한다면서 이번 행사를 실시했다. 

광주전남 재향군인회 나종수회장은 "한반도와 비슷한 분단의 아픔을 겪었지만 평화로운 통일을 이룩해낸 독일처럼, 우리도 냉전과 갈등의 아픔을 평화와 화합의 미래로 승화시켜 한반도가 하나되길 바란다"면서 "그렇게 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철저한 안보가 중요하다"고 말했다.

조익석 기자  focusjebo@ifocus.kr

<저작권자 © 포커스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광주전남 재향군인회#안보견학#통일전망대#DMZ

조익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