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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사회적경제 인큐베이팅센터' 개관도시재생 파일럿사업 조성…창업·보수교육 실시
  • 전홍선 기자
  • 승인 2018.11.20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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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준공된 군산시 '사회적경제 인큐베이팅센터'는 40년 이상 노후화된 기존 건물을 도시재생사업을 통해 5억원의 사업비를 투자해 1년간의 사업기간을 거쳐 사회적경제 교육기관으로 탈바꿈했다.<사진제공=군산시>

(군산=포커스데일리) 전홍선 기자 = 군산시가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통한 일자리 창출과 창업기업 확대를 위해 도시재생 선도지역 파일럿 사업의 일환으로 개복동 모과쉼터 앞에 조성한 '군산시 사회적경제 인큐베이팅센터'가 준공되어 20일 개관식을 가졌다.

센터 1층은 운영단체 사무실·창업플랫폼·다목적 회의실 구성과 방문객들을 위한 공공화장실,  2층은 교육장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또한 센터에서 창업지원 교육이 원활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뒷마당의 유휴공간을 모과쉼터로 조성해 야외 교육활동 공간으로 활용할 방침이다.

인큐베이팅센터 운영은 공개모집을 통해 선정된 '군산 사회경제 네트워크' 단체가 2020년 10월까지 2년간 운영하며 △사회적 경제조직과 기업에 대한 창업지원 교육과 보수교육 △도시재생사업과 연계한 주민역량 강화교육 등을 추진하고 △모과쉼터와 느루쉼터 등 도시재생 거점시설에 대한 운영관리 업무도 함께 수행한다.

시 관계자는 "사회적경제 인큐베이팅센터를 통해 사회적경제 조직과 도시재생사업과의 연계를 강화하고, 도시재생을 통한 일자리 창출 및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한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전홍선 기자  adieuj@ifocu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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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강임준#사회적경제인큐베이팅센터#도시재생사업#사회적경제교육기관#인큐베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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