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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옥련지구' 지적재조사사업 주민설명회 개최
  • 최봉혁 기자
  • 승인 2018.12.06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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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제공=부천시>

(부천=포커스데일리) 최 봉혁 기자 = 부천시는 내년도 '옥련지구 지적재조사사업'을 위해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을 대상으로 오는 20일 시청 소통마당에서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주민설명회 개최 후 해당 사업지구 지정 신청을 위해 토지소유자 3분의 2 이상의 동의를 받아 사업지구 지정·고시해, 이후 지적재조사 측량을 통한 경계조정 및 확정으로 오는 2020년 9월까지 사업을 완료할 예정이다.

지적재조사사업은 오는 2030년까지 장기적으로 진행되는 국책사업이다.

부천시는 내년도 지적재조사 사업대상지로 부천시 옥길동 191번지 일원(옥련지구) 506필지 69만55㎡를 선정해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지적재조사사업의 추진목적과 절차, 필요성, 기대효과 등을 설명할 예정이다.

김기영 토지정보과장은 "지적재조사사업이 완료되면 정확한 토지정보가 제공돼 토지의 효율적인 관리가 가능하고 시민의 재산권 보호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최봉혁 기자  fdn7500@ifocu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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