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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소방-소방청, 겨울철 화재예방 대책회의 마련화재취약 4대 특별관리대상…소방안전대책 및 현장점검 나서
  • 전홍선 기자
  • 승인 2018.12.06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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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전북소방본부>

(전주=포커스데일리) 전홍선 기자 = 전북 소방본부가 최병일 소방청 정책국장이 참석한 가운데 겨울철 화재예방 대책회의를 실시했다고 6일 밝혔다.

최 국장은 이날 전북도청을 방문, 대책회의를 열고 전북도 화재취약 4대 특별관리대상에 대한 소방안전대책과 대비태세 등을 보고 받았다.

전북도에 따르면 금년 겨울철을 대비해 화재취약 4대 특별관리대상으로 △전통시장 62개소 △요양원·요양병원 223개소 △고시원 114개소 △대형공사장 620개소에 대해 중점적인 소방안전대책을 추진해 선제적 예방·대응체계를 구축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대책회의는 최근 서울에서 잇따라 발생한 종로 고시원과 KT아현지사 화재를 계기로 대형화재를 예방하고 대응 태세를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에는 마재윤 전북 소방본부장을 비롯한 본부 각 과장과 10개 소방서장 등이 참석했다.

최병일 소방청 정책국장은 적극적인 현장활동과 현장 대원의 안전사고 규칙 준수를 철저히 이행할 것을 강조했으며, 현장력 강화를 위한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전홍선 기자  adieuj@ifocu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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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소방본부#마재윤#소방청#최병일#서울종로고시원화재#KT아현지사화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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