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백
HOME 전국 부산·경남
부산 프레스 제조공장서 쇠기둥 쓰러져 노동자 1명 숨져
  • 조탁만 기자
  • 승인 2018.12.06 17:29
  • 댓글 0
6일 오후 1시 54분쯤 부산 강서구 신호동에 위치한 한 자동차 외관 프레스를 만드는 공장서 대형 프레스가 쓰러져 노동자 A(64)를 덮쳤다.<사진제공=부산경찰청>

(부산=포커스데일리) 조탁만 기자 = 6일 오후 1시 54분쯤 부산 강서구 신호동에 위치한 한 자동차 외관 프레스를 만드는 공장서 대형 프레스가 쓰러져 노동자 A(64)를 덮쳤다.

이 사고로 A씨는 현장서 숨졌다.

경찰은 공장 내 3500톤짜리 대형 프레스이 고장나 수리하는 도중 쇠기둥 하나가 쓰러져 A씨를 덮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조탁만 기자  whxkraks11@ifocus.kr

<저작권자 © 포커스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프레스#쇠기둥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