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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 '2019 신년인사회' 스마트포용도시 다짐지난 8일 소월아트홀서 '2019년 신년인사회' 개최
희망토크쇼, 복나누기 퍼포먼스 등 주민과 함께 소통하며 희망찬 한해 다짐
  • 이수진 기자
  • 승인 2019.01.10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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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신년인사회'에서 정원오구청장과 내빈 및 구민들이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정원오구청장 SNS>

(서울=포커스데일리) 이수진 기자 = 성동구는 8일 기해년 새해를 맞아 '더불어 행복한 스마트 포용도시 성동'을 알리는 '2019년 신년인사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구민과 지역 국회의원 및 기관장, 시‧구의원 등 내외 귀빈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새해 희망찬 출발과 도약을 다짐하는 소통의 장으로 마련됐다.

특히, 올해는 구정 비전체계인 더불어 행복한 스마트 포용도시 성동’을 표현하고자 연례적으로 해오던 구청 대강당에서 소월아트홀로 장소를 옮겨 기존의 틀을 벗어나 색다른 신년인사회로 개최됐다.

먼저, 성동구의 어제와 오늘, 주민들의 삶의 모습을 춤과 음악, 영상을 통해 문화적 스토리텔링으로 표현한 주제공연이 펼쳐져, 구민들과 전문 무용수가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행복한 스마트 포용도시'로서의 성동구 미래상을 선보였다. 

'2019 신년 인사회'에서 성동의 변천사와 미래상을 표현한 '주제공연'<사진제공=성동구>

이어서, 성동구의 희망찬 한해를 기원하는 주요 인사들의 새해 덕담 영상이 상영되고, 정원오 성동구청장과 청년, 주부, 어르신 등 주민 대표가 한자리에 모여 2019년 새로워질 성동구의 변화에 대해 소통하는 '희망토크쇼'가 진행됐다.      

아울러, 새해 행복 메시지가 담긴 복주머니를 참석자들에게 나눠주는 '복나누기 퍼포먼스'와 함께 내빈과 구민들이 '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워'를 합창하며 마무리했다.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올해는 스마트기술로 모든 구민을 따뜻하게 보듬는 '더불어 행복한 스마트포용도시'를 실현하는 원년이자, 성동구가 서울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로 자리 잡는 한해가 될 것"이라며, "살기 좋은 성동에서 꿈을 이루는 뜻 깊은 한해가 될 수 있도록 구민의 삶에 든든한 힘이 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2019 신년 인사회'를 마치고 개인 SNS에 참석해 준 구민들에게 거듭 감사인사를 전했다.

정 구청장은 "2019년 신년인사회는 민선 7기 비전인 '스마트포용도시 성동'이 성동구민의 삶 속에 피어났으면 하는 바람을 담았다"며 "'스마트시티 테스트베드 특구'로 지정된 성동의 배경과 성동구가 혁신.재난관리.민원 등 대통령상을 받는 배경에는 성동구민의 삶과 지혜가 깃들은 역사가 있습니다. 성동구에 산다는 자긍심이 지난 몇년간보다 훨씬 커지도록 배려와 포용의 미래도시, 스마트포용도시 성동의 밑그림을 꼼꼼히 그려가겠습니다"라며 신년회의 여운을 전했다. 

 

이수진 기자  bright74@ifocu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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