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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성범죄 전과자 춘천서 전자발찌 끊고 잠적
  • 김동원 기자
  • 승인 2019.01.10 2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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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강원 춘천시에서 30대 성범죄 전과자가 전자발찌를 끊고 달아나 보호관찰소 측과 경찰이 추적 중이다.<사진=전자발찌 자료사진>

(춘천=포커스데일리) 김동원 기자 = 10일 강원 춘천시에서 30대 성범죄 전과자가 전자발찌를 끊고 달아나 보호관찰소 측과 경찰이 추적 중이다.

법무부 춘천보호관찰소 등에 따르면 주모(33)씨는 이날 오후 3시30분쯤 춘천시 퇴계동 모 건물에서 전자발찌를 끊은 것으로 확인됐다.

춘천경찰서와 춘천보호관찰소는 주씨의 행방을 추적하고 있지만 이날 오후 11시 현재까지 검거하지 못하고 있다. 

여성가족부 성범죄자 알림 e사이트에 따르면 주씨는 키 164㎝ 몸무게 62㎏이고 춘천시 법원뒷길 29에 거주하고 있다. 

주씨는 지난 2011년 7~8월 강릉에서 20대 여성과 미성년자 여자 청소년을 성폭행해 징역 7년과 신상정보 공개 및 고지 명령 10년을 선고받았다.

주씨의 전면사진은 성범죄자 알림 e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주의가 요망된다.

김동원 기자  woods520@ifocu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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