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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 '약초 가공공장'서 화재…4시간 만에 진화
  • 김재욱 기자
  • 승인 2019.01.11 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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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재 현장.

(영천=포커스데일리) 김재욱 기자 = 10일 오전 10시38분쯤 영천 화산면 약초 가공공장에서 불이 났다.

불은 약초 가공공장 3개동을 태우고 4시간 만에 진화됐으며 11억 5000만원의 재산피해를 냈으나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이날 현장에 투입된 인력은 135명, 장비는 33대가 동원됐다.

소방당국은 "강풍으로 인해 공장 내부로 불이 삽시간에 번진 것으로 보고 있으며, 화재원인은 저온창고 실외기 과열로 추정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재욱 기자  jukim6162@ifocus.kr

<저작권자 © 포커스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영천#약초#영천화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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