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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차, 2019 국내영업본부 전진대회 실시
  • 이지현 기자
  • 승인 2019.01.11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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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차, 국내영업본부 목표달성 전진대회 (사진=쌍용차)

(서울=포커스데일리) 이지현 기자 = 쌍용차는 2018년 한 해를 돌아보고 2019년 사업 계획 공유 및 목표 달성을 다짐하기 위한 국내영업본부 목표달성 전진대회를 실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지난 10일 경기도 안성 쌍용차 인재개빌원에서 열린 2019년 쌍용자동차 국내영업본부 목표달성 전진대회에는 쌍용차 최종식 대표이사를 비롯한 본부별 임직원 및 전국 판매 대리점 대표 등 280여명이 참석했다.

전진대회는 작년 우수 판매네트워크 포상, 2019년 판매목표 달성 및 정도영업 결의문 채택, 2019년 사업계획 발표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특히 참석자들은 지난 3일 출시된 렉스턴 스포츠 칸이 대형SUV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해 G4 렉스턴, 렉스턴 스포츠와 함께 렉스턴 브랜드의 성장세를 이어가도록 다양한 판매 전략을 논의했다.

올해도 렉스턴 스포츠 칸과 C-세그먼트 SUV C300(프로젝트명)를 통해 제품 라인업을 강화하고 고객 중심의 마케팅 및 서비스 향상을 통해 내수시장에서의 경쟁력을 확고히 할 계획이다.

쌍용차 최종식 대표이사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자동차 시장을 둘러싼 국내외 시장이 어려울 것으로 예상된다"며 "시장 트렌드를 선도하는 효과적인 영업 활동을 통해 판매 확대 및 10년 연속 내수 판매 성장세를 이어가는 것은 물론, SUV 명가로서의 위상 강화를 위해 전 부문이 한 마음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지현 기자  jihlee12@ifocu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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