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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지역 도의원과 정책간담회…현안사업 공동 대응 논의익산역 유라시아 철도 거점기반 조성 등 주요 현안사업 공유
  • 박윤근 기자
  • 승인 2019.01.11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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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포커스데일리) 박윤근 기자 = 전북 익산시가 11일 관내 전북도의회의원들과 지역 현안사업에 대한 정책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정책간담회는 김대오·김정수·김기영·최영규 도의원 및 정헌율 익산시장을 비롯한 부시장과 국·소·단장이 참석했다.

간담회는 국·소·단장의 현안사업 설명 및 협조사항 당부에 이어 도의원과의 토론을 통한 쟁점사항을 공유하는 것으로 진행됐다.

먼저 도비확보가 시급한 교도소세트장 보조촬영장 조성, 농업기술센터 청사 리모델링 사업 등에 대해서는 도 추경에 확보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와 지원을 요청했다.

또한 지역 현안사업인 유라시아 철도 거점기반 마련을 위한 △KTX익산역 국제여객 철도 시발역 육성사업, 도시와 농촌의 상생발전을 위한 △말 산업 VR체험관 조성사업, 익산·완주 간선도로의 교통소통과 도로안전에 위한 △춘팔선 지방도 승격 및 확포장 사업 등에 대해서 추진방향 등을 서로 논의했다.

특히 익산의 미래 신성장 산업으로 △홀로그램콘텐츠 서비스지원센터 구축사업 △안전보호 융·복합 제품산업 육성 사업 등 지역 현안사업에 대해서는 공동 대응하기로 했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지난해 익산시가 이루어낸 많은 성과는 여기 계신 도의원의 헌신적인 노력 덕분에 이룰 수 있었다"며 "올해 또한 유라시아 철도 거점기반 조성 등 익산시의 미래발전을 위한 핵심 사업들이 원활히 추진해 나갈 수 있도록 각별한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에 도의원들은 "지역 도의원으로써 사명감을 가지고 익산시 지역 발전을 위해 물심양면으로 지원하겠다"고 입을 모았다.

박윤근 기자  bule2737@ifocu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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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전북도의회의원#익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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