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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남동구, 정규직 채용 기업체 임금지원사업 확대
  • 이기용 기자
  • 승인 2019.01.12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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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남동구>

(인천=포커스데일리) 이기용기자 = 인천 남동구는 지역 주민 채용 기업을 대상으로 임금 지원 사업을 확대한다고 11일 밝혔다.

구는 총 5억원의 예산을 투입, 임금 지급기간을 기존 최장 4개월에서 6개월로 확대 지원한다

지원 금액은 근로자의 기본급이 남동구 생활임금(시급 9490원, 월 209시간 기준 198만3410원) 기준 이상일 경우 60만원, 미만일 경우 30만원이다. 또 청년이나 정년 퇴직자를 재고용하거나 신규 채용하는 경우 20만원을 추가로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남동구에 1년 이상 주민등록이 돼 있는 구민을 정규직으로 신규 채용한 기업체다.

구 관계자는 "구민에게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고, 고용창출을 위해 기존 사업을 확대 추진하기로 했다"며 "앞으로도 민간 부문의 고용을 확대하고 양질의 일자리가 제공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기용 기자  fdn7700@ifocu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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