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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한국 가수 최초 그래미 어워즈 참석…엠넷 11일 중계
  • 박미라 기자
  • 승인 2019.02.05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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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빅히트 엔터테인먼트 제공>

(서울=포커스데일리) 박미라 기자 = 그룹 방탄 소년단이 제61회 그래미 어워즈에 참석한다. 

방탄소년단 소속사 빅히트엔터테인먼트는 5일 "방탄소년단이 '그래미 어워즈'에 시상자로 참석한다"라고 말했다.

방탄소년단의 시상식 참여 소식은 미국 매체 버라이어티가 보도했다. 이후 타임(TIME) 등 현지 주요 매체들이 보도를 인용해 전했다. 

'그래미 어워즈'는 미국 레코드 예술과학 아카데미가 주관해 해마다 우수한 레코드와 앨범 등을 선정해 트로피를 수여하는 팝계 최고 권위 시상식이다.

'빌보드 뮤직 어워즈',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와 함께 미국 3대 음악 시상식으로 꼽히며 한국 가수가 그래미 어워즈 무대에 오르는 것은 이번이 최초다.  

앞서 방탄소년단의 '러브 유어셀프 전 티어'(LOVE YOURSELF 轉 Tear) 앨범을 디자인한 회사 허스키폭스가 '베스트 레코딩 패키지'(Best Recording Package) 부문 후보에 오르기도 했다.

한편 제61회 그래미어워즈는 10일 미국 로스앤젤레스 스테이플스센터에서 열린다. 한국에서는 엠넷 채널을 통해 11일 오전 9시 50분 생중계된다. 

박미라 기자  woods520@ifocu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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