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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의료원, 첫방문 환자 전용창구 개설 … 고객서비스 활동 강화
  • 최봉혁 기자
  • 승인 2019.02.05 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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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인천의료원>

(인천=포커스데일리) 최봉혁 기자 = 인천의료원이 병원을 처음 방문하는 환자와 보호자를 위해 '첫 방문 전용 창구'를 개설 했다고 1일 밝혔다.

인천시민이 처음 방문한 병원에서 전문 안내원이 없는 경우 절차를 몰라 당황해, 특히 몸이 불편한 환자는 낯선 환경에서 더 많은 피로감을 느낄 수 있다.

방문 환자의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의료원은 '첫 방문 전용 창구'를 개설해 처음 방문한 환자분의 접수 및 진료실 안내 등 병원시설 이용을 빠르고 친절하게 안내하고 있어 , 시민들에게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한편 조승연 의료원장 취임 후 의료원 운영 관련 그동안 언론보도를 통해 익히 알려진 의료진 공백 문제가 빠르게 해결 중이다.

최근 의료원은 순환기내과 전문의와 이비인후과 전문의를 각각 영입해 본격적인 진료를 시작해, 환자를 위해 차별화 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전 직원이 노력 하고 있다.

조승연 원장은 "의료원은 지역주민을 위해 새롭게 태어날 것이며, 누구나 편히 찾는 병원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을 다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최봉혁 기자  fdn7500@ifocu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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