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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종국제신도시 '도담도 장난감 월드' 관심 증대신세계면세점 지정 기탁해
  • 이기용 기자
  • 승인 2019.02.07 2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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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청 전경 <사진제공=중구>

(인천=포커스데일리) 이기용기자 = 인천 중구는 새로 개점되는 도담도 장난감월드 영종점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기업체 후원까지 더해져 민·관의 관심이 점점 더해지고 있다고 7일 밝혔다.

현재 영유아수가 급속히 증가되고 있는 영종국제도시 스카이타워 상가 8층에 새로이 개점되는 중구영종점은 영유아 부모들의 장난감 구매에 따른 경제적 부담을 경감해, 오감 발달 놀잇감이 필요한 0세~5세 아이들의 창의력 증진에 큰 도움이 되는 인천시 인기 영유아 대표 사업이다.

그 동안 어린이들이 양질의 보육환경에서 창의적인 사고를 키울 수 있도록 '희망장난감도서관'사업을 펼쳐왔던 신세계면세점에서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난 연말 후원금 1억을 지정 기탁해 인천시 중구 영종지역의 보육과 교육 사업에 뜻을 함께 했다.

이 기탁금은 신세계의 의견을 반영해, 장난감과 기자재 구입, 전담 인건비 등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지정기탁한 신세계면세점 강현욱 CSR팀장은 "인천 지역의 아이들 누구나 특별한 놀이공간을 즐길 수 있도록 이번 도담도담 장난감월드를 후원하게 됐다. 민관 협업을 통해 지역사회 맞춤형, 밀착형 지원체계를 구축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명환 인천공동모금회장은 "평소 상생을 추구하고 아이들의 생계와 의료를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친 신세계면세점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이기용 기자  fdn7700@ifocu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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