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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당 "지만원 난동에 관계없이 정개특위 열어야"
  • 서정석 기자
  • 승인 2019.02.10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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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화당 지도부와 당원들이 8일 연동형비례대표제 촉구 거리행진을 펼치고 있다.<사진=민주평화당>

(서울=포커스데일리) 서정석 기자 = 민주평화당이 북미회담과 지만원 난동에 관계없이 국회는 제 역할을 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박주현 평화당 수석대변인은 10일 논평을 내고 "정개특위를 당장 열어서 선거제 개혁을 패스트트랙에 올려야 한다."며 이 같이 촉구했다.

박 수석대변인은 "여당의 잇따른 부패스캔들과 자유한국당의 시대착오적 색깔론이 서로를 덮어주면서 국회를 무력화시키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집권여당의 스캔들이 잇따르고 있지만 어떠한 반성도 대책도 나오지 않고 있다"면서 "한국당은 여당의 스캔들을 비판할 자격조차 없으면서 여당실책의 반사적 이익을 누리고 있고, 이제 지만원까지 국회로 불러들여 시대착오적인 색깔론으로 회귀하고 있다"고 싸잡아 비판했다.

박 수석대변인은 "2월 국회를 당장 열어서 북미회담을 지원하고 지만원 난동에 철퇴를 가하며 부패스캔들을 조사하고 이해충돌방지법과 댓글조작방지법을 통과시켜야 한다."고 거듭 촉구했다.

서정석 기자  focusgw@ifocu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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