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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기상상황 대응체계 구축 총력적설계 신설 및 강우량계 보수·교체 등
  • 박현수 기자
  • 승인 2019.02.12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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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포커스데일리) 박현수 기자 = 전북 김제시는 이상 기온으로 인한 기상상황과 자연재난에 따른 시민들의 피해 예방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12일 김제시에 따르면 자연재난으로부터 시민들의 생명과 재산피해 예방을 위해 적설계 14개를 읍면동에 설치하고, 강우량계 15개를 보수 및 교체해 상시 기상정보를 시청 홈페이지에 실시간으로 제공하는 등 신속한 대응체계를 구축한다.

이를 위해 김제시는 재난관리기금을 포함해 총 6억 3천만원의 예산을 투입, 적설관측의 정확도 확보를 위한 다점 스캔방식의 최첨단 레이저 적설계를 4월까지 설치 또는 교체할 계획이다.

박준배 시장은 "이상 기온에 따른 기후현상 정보를 시민들에게 신속·정확하게 전달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박현수 기자  water612@ifocu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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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기상#적설계#강우량계#스캔#박준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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