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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동아시아 대학생 500명 방문'
  • 김동원 기자
  • 승인 2019.02.14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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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유스 삼탄아트 체험 <사진제공=정선군>

(정선=포커스데일리) 김동원 기자=강원 정선군에 동아시아 대학생들이  찾았다.

글로벌 YOUTH 리더 GO GO 평창페스티벌 일환으로 정선을 방문한 동아시아관광포럼(EATOF) 10개 회원국 대학생 500여 명은 동계올림픽 레거시와 연계한 교육·체험·여행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한다.

프로그램 참여 대학생들은 오는14일 삼탄아트마인 및 아리랑박물관 등 동계올리픽 개최도시 정선 관광지를 둘러보며 정선만의 재미있고 특색있는 매력에 빠졌다.

이날 아리랑센터에서는 상지대 대학생들의 아리랑 가락에 맞춘 태권도 시범을 비롯해 인도네시아 족자카타르 대학생들의 환영공연이 진행됐다.

또한 동아시아관광포럼(EATOF) 회원국 소개 및 상징기 입장과 함께 동아시아관광포럼(EATOF) 글로벌 캠페인 선포식이 진행됐다.

정선군립아리랑예술단의 동계올림픽 개막식에서 전 세계인들에게 감동을 선사한 정선아리랑 특별 공연과 함께 한민족의 소리인 정선아리랑의 역사에 대해 알아보고 불러보는 소중한 시간을 보냈다.

아울러 동계올림픽 기간동안 하나된 열정과 한 순간 한 순간 모무가 감동의 물결로 이어진 동계올림픽 성공개최의 진정한 챔피언이라는 찬사를 받는 정선 알파인센터에 마련된 파크로쉬 리조트앤웰니스로 이동해 숙박을 했다.

글로벌 YOUTH 리더 GO GO 평창페스티벌에 참여하는 동아시아관광포럼(EATOF) 10개 회원국 대학생 500여 명은 14일 정선방문을 시작으로 17일까지 강릉,평창,고성을 찾는다.

 

김동원 기자  woods520@ifocu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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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동아시아#대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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