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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영구 영광부군수 지역일자리 활력 현장 소통 행보여민동락공동체와 드론교육장 방문 현장 목소리 청취
  • 주남현 기자
  • 승인 2019.02.14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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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영광군 강영구 부군수는 지난 13일 지역일자리에 활력을 위해 현장을 돌며 소통행보에 나섰다.<사진제공=영광군>

(영광=포커스데일리) 주남현 기자 = 전남 영광군  강영구 부군수는 지난 13일 지역일자리에 활력을 위해 현장을 돌며 소통행보에 나섰다.

강 부군수는 여민동락공동체와 도 공모사업으로 취·창업 연계형 드론산업서비스 전문가 양성 교육을 추진하고 있는 드론교육장을 방문해 지원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여민동락공동체는 국내의 대표적인 사회적 농업조직으로 지역 어르신의 '생산적 복지' 실현을 위한 일자리 창출과 주민들의 행복한 자립을 선도하는 통합 생활공동체로써 여민동락노인복지센터, 여민동락 할매손, 이동식 동락점빵 등 주요사업을 통해 지역 살리기에 앞장서고 있다.

이날 권혁범 대표는 "청년과 귀촌인들이 지역에 정착할 수 있는 정주여건개선으로 이웃 간 연대를 조성하여 지역이 스스로 자립할 수 있도록 군정에서 관심을 갖고 적극 지원해 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강 부군수는 "여민동락공동체와 같은 선도 사회적 농업조직이 군 전체에 전파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길 바란다"며 "드론 전문가 양성과정에 있어 자격증 취득에 그치지 말고 단 한명이라도 취·창업까지 연계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사후관리에 당부한다"고 말했다.

주남현 기자  focusjebo@ifocu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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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영구#영광군#여민공락공동체#드론교육장#지역일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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