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백
HOME 경제/산업
농협, 정월대보름 맞이 겨울채소류·만감류 최대 50% 특판20일까지, 월동무·배추, 천혜향 등 7개 품목…차액 전액 농협 부담
  • 신홍관 기자
  • 승인 2019.02.17 07:59
  • 댓글 0

(서울=포커스데일리) 신홍관 기자 = 농협은 오는 20일까지 전국 주요 농협하나로마트 500여 개소에서 겨울채소류와 만감류 등 7개 품목에 대해 최대 50% 특별판매를 실시한다.

이번 행사는 19일 정월대보름을 맞아 풍요와 안정을 기원하고 농산물 판매를 확대하기 위해 무, 배추, 양파, 대파, 양배추에 대해 소비촉진을 위해 마련됐다.

한라봉, 천혜향 등 만감류는 수도권 7개 대형 하나로마트(양재, 창동, 고양, 삼송, 수원, 성남 등)에서 특판을 진행한다. 

농가에는 사전에 계약된 제값을 보장하며, 소비자에게는 '착한 가격'으로 공급하면서 발생하는 차액은 전액 농협이 부담한다.

김원석 농업경제대표이사는 "겨울채소와 만감류는 좋은 상품성에도 생산량이 많아 다소 낮은 가격이 형성되는 안타까운 상황"이라면서 "앞으로도 우리 농산물을 계속 사랑해 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신홍관 기자  hksnews@ifocus.kr

<저작권자 © 포커스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월대보름#겨울채소류#만감류

신홍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