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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당 "북미정상회담 비핵화 성과 없어 안타까워"
  • 서정석 기자
  • 승인 2019.03.01 1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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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 신임 당대표가 28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더불어민주당 당대표회의실을 방문하고 이해찬 대표를 예방했다. /자유한국당

(서울=포커스데일리) 서정석 기자 = 자유한국당은 하노이에서 열린 미북정상회담이 북한 비핵화와 관련된 아무런 성과 없이 마무리됐다며 "안타깝다"는 입장을 밝혔다.

장능인 한국당 대변인은 1일 논평을 내고 "정부는 평화통일을 위한 국민의 염원을 모아가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어 "이제 국민적 안타까움과 함께 북한 비핵화를 위한 평화체제 구축을 위해 정부가 더 노력해야할 시점이 왔다"고도 했다.
 
장 대변인은 "단순히 북한의 비핵화 진정성만 믿고 기다리기 보다는 국민의 통일에 대한 염원을 믿고 긴밀한 한미 공조를 통해 북한의 비핵화를 촉진시킬 때"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북한의 비핵화를 진전시킬 수 있는 미북정상회담이 다시 열리기를 기대하며 정부의 신중한 외교통일정책을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서정석 기자  focusgw@ifocu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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