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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기업 51개 새로 인증, 사회적기업 총 2154개로 늘어'19년도 제1차 사회적기업 인증결과 발표
  • 권향숙 기자
  • 승인 2019.03.08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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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노동부>

(대전=포커스데일리) 권향숙 기자 = 고용노동부는 올해 첫 사회적기업 인증을 위한 심사를 하고 51개 기관을 새로 인증했다. 이로써 총 2154개의 사회적기업이 활동하게 된다.

이번에 인증받은 사회적기업은 국내외 사회적 혁신 창업가 양성, 사회적 경제 기업 판로지원, 사회적 제품 제작을 통한 일자리 창출, 공정여행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고 있다.

나영돈 고용노동부 고용정책실장은 "다양한 사회적 가치를 추구하는 사회적기업이 늘어나고 있다."라고 하면서, "취약계층에 사회서비스 및 일자리를 제공하고, 창의적․혁신적인 방법으로 사회문제를 해결하는 사회적기업의 진입이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제도적 기반을 마련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사회적기업 인증 신청을 희망하는 기업이나 단체는 16개 광역단체에 설치된 권역별 통합지원기관(대표번호: 1800-2012)에 상담을 받을 수 있으며,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누리집: www.socialenterprise.or.kr)으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권향숙 기자  mk1289@ifocu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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