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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산업혁명 '일자리 창출 포럼' 성황국회2소회의실서 개최…박주선·유성엽 의원 등 참석
  • 신홍관 기자
  • 승인 2019.03.08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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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일 국회에서 열린 4차산업혁명 일자리 창출 포럼에서 일자리 대상을 수상한 수상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서울=포커스데일리) 신홍관 기자 = 4차산업혁명 일자리 창출 포럼이 지난 6일 국회 제2소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포럼은 정창덕 송호대학교 총장, 조정식 국제기구 세계녹색기구 72지원, 애프엑스렌트 본부의장, 공석영교수, 권혁중대표, 카쿠타니 시게끼(큐라스일본 보안플랫폼 대표)와 이인구 상임대표, 유재현 회장, 황선일 대표등이 기조 발표로 개최됐다.

이 자리에는 박주선 바른미래당 의원, 이혜훈 바른미래당 정보위원회위원장과 천정배, 유성엽 민주평화당 의원, 최진 대통령리더쉽연구원 원장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포럼은 최근 '일자리의 미래 보고서'에서 4차 산업혁명으로 창출되는 일자리는 210만개로 늘어나지만, 감소될 일자리는 710만개로 결국 총 500만개 일자리가 줄 것으로 분석되고 있는 가운데 4차 산업혁명으로 인한 일자리 변동에 따른 대비를 위해 마련됐다.

박주선 의원은 축사에서 "첨단 과학기술과 전통산업의 새로운 융복합 기술이 만들어지는 4차 산업혁명시대를 맞아 일자리에 큰 변화를 가져올 것으로 예상 된다"면서 "미래를 책임질 4차 산업혁명시대의 일자리 창출 정책 활성화를 위해서는 현장 실무자와 행정가, 입법가들이 한데 모여 의견을 수렴하고 대책을 철저히 세울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박 의원은 이어 "일자리 정책에 대한 정부 발표를 모니터링하고 지자체 성공사례를 짚어보며, 관련 법령과 제도를 4차 산업 혁신기술에 맞게 개선하는 등 이에 맞는 일자리 창출 및 기업 혁신 성장 효용을 극대화 시킬 수 있는 만반의 준비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박 의원은 또 이번 포럼 개최와 관련 한국화보 고광숙 대표와 미래융합협회 정창덕 회장을 비롯한 관계들의 노고도 치하했다.

유성엽 민주평화당 의원이 지난 6일 국회에서 열린 4차산업혁명 일자리 창출 포럼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유성엽 의원은 "이번 포럼은 사회 전반에 걸친 각 분과별 세미나를 통해,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안정적이고 혁신적인 일자리 창출을 위한 해결책을 발굴할 수 있는 기회를 준다는 점에서 매우 뜻 깊다"면서 "우리나라 4차 산업에 꼭 필요한 정책적 복안이 제기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수여된 일자리대상 수상자로는 조정식 회장, 한국화보 고광숙 대표, 최창환 장수산업 회장, 정연수 도시철도협동조합 이사장, 이성기 성린 대표, 김화일 사단법인 아시아자유청년연맹 총괄본부장, 박재귀 nnb-g플랫폼 대표, 김진선 블록체인방송 대표가 주인공이 됐다.

신홍관 기자  hksnews@ifocu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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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산업혁명#일자리창출#국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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