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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국지도·지방도 도로공사 본격 추진올해 국지도 2개 지구, 지방도 17개 지구에 총 516억원 투입
  • 박윤근 기자
  • 승인 2019.03.14 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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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포커스데일리) 박윤근 기자 = 전북도는 금년도에 국지도 2개 지구(12.49km)에 116억원, 지방도 17개 지구(58.83km)에 400억원을 투입해, 도로망을 확충 할 계획으로 물류비 절감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한다.

14일 전북도에 따르면 (국지도 사업의 경우) 도계~석정(장성,고창)과 동향~안성(진안, 무주) 2개 지구에 대해 올해 116억원을 투입하고, 향후 362억원을 투입해 2023년에 완공할 계획이다. 

(지방도 사업의 경우 총 17개 지구(계속 공사 5, 신규 공사 6, 설계․용지보상 4, 신규 설계 2)에2018년까지 1343억원을 투입했으며, 금년도에는 400억원을 투입하고, 향후 2730억원을 투입하여 계획한 기한내 공사를 마무리해 나갈 계획이다.

올해 지방도 확포장 사업은 총 17개 지구(58.83㎞) 총사업비 4474억여원을 투입, 계속(5개) : 익산IC~금마, 옥구~회현, 황산~금산사IC(1공구), 고창~내장IC, 내장IC~노령역사업을 추진한다.

또 신규(6개) : 화산~경천, 강진~운암, 소양~고산, 성내~고부, 대야~임피, 황산~금산사IC(2공구)구간 사업을 추진한다.

특히 익산IC~금마(익산), 옥구~회현(군산), 내장산IC~노령역(정읍) 등  3개 지구(12.61km) 지방도 확포장사업은 도민들의 교통편의를 제공하고자 금년 말 개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 할 계획이다.

전북도 이용민 건설교통국장은 "정치권, 전북연구원, 시군과 공조를 해 나가며, 지방도의 경우 앞으로 예산을 점진적으로 확대하여 도로정비기본계획의 실효성과 지방도 포장률을 높여 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박윤근 기자  bule2737@ifocu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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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익산#국지도#전주#금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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