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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현 '좌초되다'
  • 김기철 기자
  • 승인 2019.03.15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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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포커스데일리) 김기철 기자 = 이종현 가수가 사실상 좌초됐다.

그도 그럴 것이 씨엔블루 이종현이 이른바 '단톡방 멤버'로 거론됐고, 이 같은 사실에 대해 거짓 대응 논란의 중심에 섰기 때문.

이종현은 이에 이틀 연속 각종 sns 등을 강타하고 있으며이에 대한 갑론을박 역시 뜨겁다.

각종미디어에 따르면 그룹 씨엔블루의 이종현은 카톡 대화방에서 불법 영상물을 공유하거나 여성 비하 발언을 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당초 씨엔블루 이종현 측은 '카톡 대화방을 모른다'라며 사건과 전혀 관계가 없음을 강조하면서 강경대응 법적 대응으로 일관해왔다.

하지만 상황은 180도 달라졌고 씨엔블루 이종현을 향해 일각에선 '터질 게 터졌다' '더 큰 게 터진다' 등의 관측을 내놓고 있다.

자연스럽게 화살은 승리와 정준영, 최종훈과 용준형, 그리고 이종현을 비롯한 다음을 향하고 있는 형국이다.

이종현은 각종 sns 게시물을 삭제했다.

한편 sbs 8시 뉴스가 공개한 대화 내용에 따르면 이종현은 "빨리 여자 좀 넘겨요. O 같은 X들로"라고 말했고, 정준영은 "누구 줄까?"라고 답했다.

이에 이종현은 "형이 안 ***있으면 좋고 없으면 그냥 예쁜 X"이라고 말했다. 또 이종현은 "어리고 예쁘고 착한 X 없어? 가지고 놀기 좋은 ㅋㅋㅋ"등 여성을 사실상 물건 취급해 여성팬들이 큰 충격에 빠졌다.
 

 

 

김기철 기자  focusgw@ifocu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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