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백
HOME 전국 전북
익산시, 500만 그루 나무심기 사업 '첫 삽'…나무 나누어주기 행사
  • 박윤근 기자
  • 승인 2019.03.15 11:44
  • 댓글 0

(익산=포커스데일리) 박윤근 기자 = 전북 익산시는 3월21~22일, 오전10시~오후 12시 종합운동장 주차장에서 나무 나누어주기 행사를 갖는다.

이번 나무 나누어주기 행사는 날로 심각해지는 미세먼지 등 기후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자 익산시에서 시행하는 500만 그루 나무심기 사업의 시민 홍보 방안의 일환이다.

 이번 행사는 푸른익산가꾸기 운동본부 주관으로 익산시, 익산산림조합과 협조하여 진행된다.

이번에 행사에서 분양하는 나무는 △대추나무 △살구나무 △앵도나무 △자두나무 △영산홍 △장미 각 1천 그루씩 총 6000그루이며, 시민 누구나 쉽게 키울 수 있는 나무로 선정했다.

행사 장소는 종합운동장 주차장이며, 익산시민 누구나 신분증을 지참하면 선착순으로 한 사람에게 3그루까지 무료로 나누어 준다.

이번 행사를 주관하는 푸른익산가꾸기 운동본부는 2007년부터 2018년까지 시민, 단체로부터 19억원의 기부금과 수목을 기증받아 배산체육공원 외 45개소에 2만2000그루의 수목을 식재한 바 있다.

500만그루 나무심기 사업에 수목기증이나 기부금으로 동참하고자 하는 시민은 푸른익산가꾸기 운동본부(063-854-4300)에 신청하면 참여 가능하다.

박윤근 기자  bule2737@ifocus.kr

<저작권자 © 포커스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익산시#푸른익산가꾸기 운동본부#익산산림조합#익산#

박윤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