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백
HOME 경제/산업
공시지가 조회 관심 급등…"이의 제기 가능"
  • 박미라 기자
  • 승인 2019.03.15 12:55
  • 댓글 0
/국토교통부 홈페이지

(서울=포커스데일리) 박미라 기자 = 14일 2019년 아파트 개별공시가격이 공개되면서 정보를 공개한 홈페이지에 접속자가 몰리고 있다.

국토교통부는 14일 오후 6시부터 전국 공동주택 1339만가구의 공시 예정 가격을 공개하고 소유자 의견 청취에 들어갔다.

개별공시지가는 국토교통부 부동산 공시가격 알리미 홈페이지에서 조회할 수 있다. 또 전화로도 조회 및 관련 정보를 문의할 수 있다.

공시된 지가에 이의가 있는 토지소유자는 4월 4일까지 의견서를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사이트에 온라인에 제출하면 된다.

더불어 시·군·구청(민원실) 또는 한국감정원(각 지사)에 우편·팩스 또는 직접 방문해 제출해야 한다. 최종 결정·공시는 오는 4월30일이다. 

개별공시지가는 기준년월일로 결정, 공시된 개별공시지가 자료를 토대로 작성된 것이므로 그 이후 토지이동 변동으로 실제 공시지가와 일치하지 않을 수 있다.

2019년 개별공시지가는 지난달 12일 발표된 표준지 가격을 기준으로 토지가격비준표를 적용해 가격을 산정한 뒤 시·군·구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시·군·구청장이 5월31일 공시할 예정이다.

박미라 기자  woods520@ifocus.kr

<저작권자 © 포커스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미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