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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수 김민희 '후폭풍'
  • 김기철 기자
  • 승인 2019.03.22 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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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수 김민희 일본 여행이 논란의 중심에 섰다. (사진=방송 캡처)

(서울=포커스데일리) 김기철 기자 = 홍상수 김민희 두 커플을 향한 '후폭풍'이 연예가를 또다시 강타하고 있다.

홍상수 김민희 커플이 일본으로 여행을 떠난 것인데, 홍보해야 할 영화와 관련한 공식석상에는 참석하지 않고, 돌연 해외로 날아가 둘만의 시간을 보내고 있는 것으로 복수의 언론들이 전하고 있어 주목된다.

홍상수 김민희 두 사람은 2017년 3월 '사랑하는 사이'라고 공식 선언한 이후 '커플'로 지내고 있다.

아직 홍상수 부인과 이혼소송이 끝나지 않았음에도 특유의 당당한 행보를 펼치며 네티즌과 대립각을 형성하고 있는 것.

이들은 김민희의 부모님이 사는 경기도 하남의 한 쇼핑몰에 자주 나타나는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에는 김민희가 홍상수 감독을 "자기야"라고 불렀다는 목격담이 나오기도.

홍상수 김민희 근황이 포착될 때마다 관심과 더불어 비난의 시선이 쏠리지만 이들의 사랑은 '굳건'한 것으로 전해진다.

'불륜'이라는 세간의 질타 속에도 김민희 부녀와 홍상수 감독, 세 사람이 함께 쇼핑하는 장면이 목격되기도 했다.

김기철 기자  focusgw@ifocu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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