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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 대구서 '세계 물의 날' 기념
  • 서정석 기자
  • 승인 2019.03.22 2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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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은 22일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 '세계 물의 날' 기념식에 참석했다. /청와대

(서울=포커스데일리) 서정석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은 22일 대구 방문 마지막 일정으로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 '세계 물의 날' 기념식에 참석했다. 

세계 물의 날은 물의 소중함 알리고 세계 각국의 관심과 협력을 증진하기 위해 유엔이 정한 날이다.

이 자리에서 문 대통령은 물 보전과 관리를 위해 헌신 해온 분들께 포상을 수여했다. 

홍조근정훈장에 박창근 가톨릭관동대 교수, 근정포장에 박규홍 중앙대 교수, 대통령표창에 황상일 한국환경정책평가연구원 ·유의근 평화엔지니어링 사장에게 각각 증서를 수여하고 격려했다.

문재인 대통령은 세계 물의 날 기념식 축사를 통해 "물은 모든 생명의 근원이며, 곧 인권"이라고 물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어 "역대 정부는 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고 재해 예방을 위해 노력해왔다면 이제 새로운 계획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서정석 기자  focusgw@ifocu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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