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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국무총리, 서해 수호의 날 기념식 참석
  • 서정석 기자
  • 승인 2019.03.23 1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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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총리가 기념사를 하고 있다.<사진=이낙연 총리 페이스북>

(서울=포커스데일리) 서정석 기자 = 제2연평해전과 천안함 피격, 연평도 포격도발로 희생된 서해수호 55용사를 기리기 위한 제4회 서해수호의 날 중앙기념식이 22일 국립대전현충원에서 거행됐다.

정부는 지난 2016년부터 3월 넷째 금요일을 ‘서해수호의 날’로 지정해 매년 기념식과 관련 행사를 개최해왔다. 

국가보훈처가 주관하는 올해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 주제는 '그대들의 희생과 헌신, 평화와 번영으로 보답하겠습니다'이다.

기념식에는 이낙연 국무총리와 정경두 국방부 장관, 피우진 보훈처장을 비롯해 전사자 유가족과 참전 장병, 전사자 출신 모교학생, 각계 대표, 보훈단체 회원, 일반 시민 등 70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낙연 총리는 기념사에서 "용사들이 꿈꾸신 것도 평화, 지키려 하신 것도 평화입니다."라며 "우리가 용사들의 희생에 보답하는 길도 항구적 평화정착"이라고 전했다.

서정석 기자  focusgw@ifocu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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