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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성산 진보진영 정의당 여영국 후보로 단일화
  • 서정석 기자
  • 승인 2019.03.25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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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여영국 페이스북 캡쳐>

(서울=포커스데일리) 서정석 기자 = 4·3 국회의원 보궐선거 창원성산 후보 단일화 결과 정의당 여영국 후보가 더불어민주당 권민호 후보를 누르고 25일 진보진영 단일 후보로 선출됐다. 

24~25일 양일간 진행한 여론조사 경선에서 여 후보가 권 후보를 앞섰다. 

이에 따라 민주당 권민호 후보는 투표용지 인쇄(26일) 하루 전인 이날 후보직을 사퇴했다. 

이로써 창원성산 보궐선거는 강기윤 자유한국당 후보, 이재환 바른미래당 후보, 여영국 정의당 후보, 손석형 민중당 후보의 4자 대결 구도가 될 전망이다. 

창원성산 보궐선거에는 진순정 대한애국당 후보와 김종서 무소속 후보도 뛰고 있다. 

앞서 결렬됐던 정의당과 민중당 후보 단일화 논의가 관심사로도 떠오르게 됐다.

자유한국당과 바른미래당은 진보진영 단일화에 대해 연일 "좌파 야합"이라며 강력 비판하고 있다.   

서정석 기자  focusgw@ifocu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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