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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울산 , 우수고객 주말농장 개장식농촌체험 여가 기회 제공 및 농업인과 상생 발전 노력
  • 노병일 기자
  • 승인 2019.05.12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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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울산본부는 지난 10일 울주군 상북면 소호리 사과 과수원에서 주말농장 개장식을 가졌다.

(울산=포커스데일리) NH농협은행 울산본부는 지난 10일 울주군 상북면 소호리 사과 과수원에서 주말농장 개장식을 가졌다.

영업점별 우수고객 및 직원 60여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는 고객에게 사과나무 1그루를 분양해 고객이 직접 관리와 수확을 해보게 함으로써 농촌체험과 힐링 공간을 제공하는 농협은행의 특색 이벤트로서 매년 실시하고 있다.

남묘현 본부장은 "최근 농업과 농촌은 ‘6차산업’으로 재조명 되고 있고 고객님들은 그 현장에 계시는 것"이라며 "앞으로도 농협은행은 지역민과 농업인이 함께 상생 발전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통해 시민으로부터 사랑받는 금융기관이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노병일 기자  press@ifocu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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