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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태화강관광안내소 및 기념ㆍ특산품 판매장 개소생태관광센터 2층 관광안내 및 대나무통 비누, 배빵 등 판매
  • 이원호 기자
  • 승인 2019.05.16 0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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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는 15일 울산생태관광센터에서 송병기 경제부시장, 관광협회 관계자 등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태화강관광안내소 및 기념품․특산품 판매장 개소식'을 개최했다.

(울산=포커스데일리) 울산 태화강관광안내소 및 기념품․특산품 판매장이 문을 열었다.

울산시는 15일 울산생태관광센터에서 송병기 경제부시장, 관광협회 관계자 등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태화강관광안내소 및 기념품․특산품 판매장 개소식'을 개최했다.

울산관광협회(회장 정인락)와 울산관광특산품협동조합(대표 정재환)이 지정위탁 운영되는 이 시설은 울산생태관광센터 2층에 연면적 82.3㎡규모로 조성됐다.

태화강관광안내소는 울산종합관광안내소(태화강역), 울산공항 관광안내소, KTX 울산역 관광안내소 등에 이어 울산지역에서 일곱 번째로 설치됐다.

태화강과 십리대숲 등 울산의 다양한 관광지와 볼거리, 즐길거리를 홍보하며, 외국인 관광객을 위해 주요 외국어 통역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울산시는 15일 울산생태관광센터에서 송병기 경제부시장, 관광협회 관계자 등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태화강관광안내소 및 기념품․특산품 판매장 개소식'을 개최했다.

기념품 판매장에는 울산관광기념품 공모전 수상작인 울산 12경 마그넷, 반구대암각화 수건, 대나무통 비누, 구․군 기념품인 울산큰애기 인형, 옹기 등 100여점이 전시․판매된다.

또한 특산품 판매장에는 복순도가 손막걸리, 배빵, 고래빵, 단디만주, 울산고래 초컬릿, 트래비어 수제 맥주 등이 진열․판매된다.

연중무휴로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태화강 봄꽃 대향연 등 축제기간에는 탄력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태화강 관광안내소 및 기념품․특산품 판매장이 울산에 관한 다양한 정보 제공과 울산여행의 추억을 선물하고, 울산 기념품 및 특산품 판매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관광의 거점공간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이원호 기자  press@ifocu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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