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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구, 'GTX-B노선' 설명회 및 대토론회남동구 이강래구청장 주민참여
  • 최봉혁 기자
  • 승인 2019.05.17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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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남동구>

(인천=포커스데일리) 최봉혁 기자 = 인천 남동구는 'GTX-B노선' 설명회 및 대토론회에 각 지자체의 주민 3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열렸다고 16일 밝혔다.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B)사업은 지하50m 깊이에서 시속 100km가 넘는 속도로 달려 인천과 서울생활권을 20분대로 연결하는 교통사업으로, 구민들의 교통주권 확보와 남동구의 미래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 국책사업이다. 

남동구에서는 지난해 12월 'GTX –B 노선 예비타당성조사 면제촉구'를 위한 수도권 100만인 서명 운동에 전 구민이 일심단결해 추진 된 바 있다.

이후 국토교통부에서 실시하는 'GTX –B 노선 예비타당성조사'가 조속히 진행 중이며, 관련 지자체 주민들은 한마음 한뜻으로 결과를 고대하고 있는 상황이다. 

한편, 이날 토론회는 소통과 공감행정을 추구하는 남동구의 주민 생활 개선을 위한 의지로 적극적으로 진행된 것이라는 게 구청 측 설명이다. 

이강호 남동구청장은 "주민교통환경 개선을 위한 적극 행보에 55만 남동구민의 관심과 기대가 큰 것을 알고 있다"며 "주민의 소중한 의견을 하나로 모으고, 행정력을 집중 발휘해 본 사업이 조속히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봉혁 기자  fdn7500@ifocu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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