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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부, 세계 한국 농식품 수입업계 큰 손들 서울 입성440개 국내 수출업체와 1:1 수출 상담회
  • 오현주 기자
  • 승인 2019.05.22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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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포커스데일리) 오현주 기자 = 농림축산식품부는 22~23일 양일간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상반기 농산업 대규모 수출상담회 'BKA'를 개최한다.

올해로 11년 차를 맞이하는 이번 상담회는 2008년 최초 개최이래 최대 규모로서 33개국 220개 업체 220명의 해외 유력 구매자를 초청, 국내 440여 개 수출업체와 1:1 매칭 상담을 진행한다.

세부적으로  △거대신흥시장 및 안테나숍 구매자 초청 1:1 매칭 수출 상담회 개최  △구매자-수출업체 간 현장계약 지원  △미래 클, 농식품수출정보 등 다양한 수출사업 소개  △대중국수출전략회의 등 참가 업체의 만족도 제고를 위해 다양한 판로 지원과 교육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올해 상담회 수출 상담목표는 전년 상담실적 대비 120% 증가한 3억5천만 불로 초청 규모를 확대하고 농식품 전후방 산업과 연계를 강화해 구매자 매칭과 수출 확대 효과를 극대화할 예정이다.

작년 하반기 수출상담회에서는 1224건의 수출상담을 이루어 2백만 불 규모의 수출 상담실적을 달성했다.

특히, △ 깻잎 △오미자 △수국 차 △새송이버섯 등 주요 품목의 경우 850만 불 규모의 현장계약 성과가 있었다.

이번 2019 상반기 대규모 수출상담회에는 신흥시장과 신 북방 지역을 포함한 전 세계 33개국의 139개사 140여 명의 유력 농식품 구매자를 한자리에 초청한다.

우리 농식품 수출업체 300여 개사와 1:1 매칭상담을 통해 대대적인 한국 농식품 세일즈를 펼칠 계획이다.

주요 품목으로 아세안에서 특히 인기가 높은 딸기, 배 등의 과실류와 품질이 우수한 새 송이와 느타리버섯 등 신선 농산물뿐만 아니라  △컵 떡볶이  △홍삼음료  △비건 김치  △생들기름 등을 선보일 전망이다.

오현주 기자  ohhyju@ifocu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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